코넷 트레이너 워크숍 · 2026-08-21

강의 도표 모음 — 주민운동에서 AI 활용전략

전략보고서의 흐름을 문장이 아니라 도표로 따라가는 열한 장. 각 장은 슬라이드용 PNG(차트만) · 전체판 PNG(해설 포함) · 상호작용판(HTML, 다크모드 대응) 셋으로 있고, 위키 노드에 데이터·출처·「강의에서 쓰는 법」을 적어 뒀다.

발제 원문 → 주민운동에서 AI 활용전략도표 정본·출처 → 위키 강의도표 모음지미 제작 · 2026-08-19

발제 순서로 읽기

  1. 네 허구상품 — 왜 데이터가 우리 손에 있어야 하는가
  2. 결정의 자리 — 경제만이 아니라 정치의 층위
  3. 몬드라곤·한국 — 우리가 선 자리를 숫자로
  4. 격차 비수렴 — 기다리면 방관자 구조로 굳는다
  5. 세 지능 — 배분 논쟁의 빈자리, 그러나 셋째 길은 실재한다
  6. 6단계와 문턱 — 그래서 지금 무엇을 하는가 (④ 뒤에 반드시)
  7. 커먼즈 계보 — 우리 운동에는 이미 이름이 있다
  8. 네 제안 — 닫는 슬라이드, 교육원이 할 일
  9. 성장곡선 3종 — 짝: 허구상품 ③화폐 칸을 깊게
  10. 하라리 다섯 — 짝: 발제 앞에 사유 층위를 열 때
  11. 세 번째 인구 — 짝: 허구상품 ④데이터·하라리 ③의 규모
폴라니의 네 허구상품 — 토지·노동·화폐, 그리고 데이터
01 · I-2 진단

폴라니의 네 허구상품 — 세 자리는 폴라니가, 네 번째 자리는 우리가 박는다

토지·노동·화폐 옆에 데이터. 인클로저가 2차 인클로저로 되풀이되고, 「폴라니 시대의 응답」 한 칸만 비어 있다 — 그 빈칸이 연대지능의 자리. 30년 운동이 이 표 안에 있다.

AI가 결정의 자리에 들어섰다 — 민주공화정의 위기
02 · I-5 진단

AI가 결정의 자리에 들어섰다 — 민주공화정의 위기

행정(선전 디지털 공무원 70명)·전쟁(팔란티어 표적)·지구의 한계(9중 6, 최적화의 유혹) 세 장면이 하나로 합류. 무너지는 것은 가짜뉴스가 아니라 결정의 구조 — 숙의·책임, 그리고 그 계산은 중립이 아니다.

몬드라곤의 자리, 한국의 자리 — 주변부화를 숫자로
03 · II-1 우리의 자리 실데이터

몬드라곤의 자리, 한국의 자리 — 주변부화를 숫자로

몬드라곤 그룹 하나의 고용 70,085명 ≈ 한국 협동조합 부문 전체 73,992명. 조합 수 1:10,976, 고용 거의 1:1. 신고 대비 생존 46%. 에밀리아로마냐 1/3·EU 6.2%.

AI 격차는 기다려도 좁혀지지 않는다
04 · II-2 우리의 자리 실데이터

AI 격차는 기다려도 좁혀지지 않는다 — 접근이 아니라 부리는 힘

고소득 83% vs 저소득 34%(47개국), 한국 7배, 선진국 27.5% vs 개도국 15.4% 반년 새 확대, 미국 20만 가구 추적 비수렴. 「천천히 가도 된다」를 깨는 숫자 — 반드시 06을 이어 붙인다.

세 지능 — 시장지능·공공지능·연대지능
05 · II-3 · IV-5

세 지능 — 시장지능 · 공공지능 · 연대지능

폴라니의 세 통합양식(교환·재분배·호혜) 위에 빅테크·정부·시민사회의 지능. 800조 배분 논쟁의 회로는 둘뿐 — 셋째 자리가 비어 있다. 그러나 셋째 길은 실재한다. 조직가가 필요하다.

AI 활용 6단계 — 문턱은 3단계와 4단계 사이에 있다
06 · II-4 · IV-1

AI 활용 6단계 — 문턱은 3단계와 4단계 사이에 있다

안 쓴다 → 검색엔진 → 일을 시킨다 → 자동화를 코딩한다 → AX → 자기 AI. 결정적인 금은 먼 자리가 아니라 ③과 ④ 사이 — 「내 컴퓨터에 내려앉는가」, 챗이냐 코드냐. 그것이 소버린 AI의 입구.

커먼즈의 계보 — 우리 운동에는 이미 이름이 있다
07 · IV-4

커먼즈의 계보 — 우리 운동에는 이미 이름이 있다

보일(2차 인클로저)→레식→벤클러 / 오스트롬(공동체가 다스리는 관계) 두 갈래가 AI 커먼즈·퍼블릭 AI에서 만나고 연대지능이 합류. 강조점은 공공 아닌 호혜, 보태는 몫은 조직가.

한국주민운동교육원에 던지는 네 제안 — 넷은 한 줄기다
08 · VI 제안 — 닫는 슬라이드

한국주민운동교육원에 던지는 네 제안 — 넷은 한 줄기다

① AI 조직가 교육훈련과정 ② 전국 현장 네트워크 ③ 코아이 육성 ④ 연대지능 합류. 과정이 기르고→네트워크가 잇고→코아이가 지능을 세우고→운동이 자리를 연다. 각 제안 옆에 「이미 있는 것」.

성장의 세 가지 기본 유형 — 자연·선형·지수
09 · 짝 도표 케네디 Fig.1

성장의 세 가지 기본 유형 — 자연 · 선형 · 지수

몸은 A(빨리 크다 멈춤)만 겪었지만 복리 이자의 돈은 C(느리다 거의 수직, 암의 곡선)를 따른다. 허구상품 ③화폐 칸을 깊게 할 때 — 지역화폐·로컬페이 「왜」의 첫 장.

신은 손이 없었다, AI는 손이 있다 — 하라리 이후 다섯 인사이트
10 · 짝 도표 사유 노드

신은 손이 없었다, AI는 손이 있다 — 하라리 이후 다섯 인사이트

각 칸 위는 하라리가 연 대목, 아래는 연대지능론의 정식화. 스스로 손을 갖는다 → 상상이 힘이다 → 인격은 이미 와 있다 → 지치지 않고 고른다 → 남은 선택은 「어떤 AI」뿐. 발제 앞에 사유 층위를 열 때.

세 번째 인구 — 인간·법인·AI 에이전트의 폭증 (로그 눈금)
11 · 짝 도표 실데이터

세 번째 인구 — 인간·법인·AI 에이전트의 폭증

산업혁명이 두 인구(인간·법인)를, AI 혁명이 세 번째 인구(에이전트)를 폭발시킨다. 세 머릿수를 로그 한 눈금에 — 2026년 에이전트≈인간 80억. 허구상품 ④데이터 칸의 규모, 하라리 ③의 실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