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한 위기다. 가난한 주민은 이미 데이터로 팔린다 — 네 번째 허구상품. 지능이 상품이 된 시대에, 지능에서 가장 먼저 밀려나는 것도 가난한 주민이다.
조건부 기회다. 기회는 저절로 오지 않는다. 그 조건을 만드는 일이 조직가와 교육원의 몫이다.
조직가들의 현장을 종합하고 통합한다.
코넷 교육과정에 AI 문해 모듈을 신설한다. 트레이너 과정에서 시작해 조직가 기초과정까지 확대한다.
전략현장 시범 등록 3~5곳, 현장이야기 정기 기록 체계를 세운다.
16교재 · 4과정 10단계 · 공리 11이 이미 코아이 안에 흡수돼 있다. 대시보드로 모인 현장이야기가 코아이의 먹이가 된다 — 과업 ②와 ③은 하나의 순환이다.
트레이너 검증단을 구성한다.
트레이너가 현장 질문을 던지면, 코아이는 교재(뼈대)와 현장 기록(살)을 근거로 답한다.
그 답은 트레이너 검증단이 확인한다. 코아이 혼자 맞다고 말하지 않는다.
도메인마다 공동체가 기르는 AI들의 연대 — 품에 · 품아이 · 코아이.
코넷이 주민운동 도메인의 주권자로 참여를 선언한다.
이미 서비스 중이다.
직매장에서 시작했다.
지금 함께 기르는 중이다.
주민운동 AI 문해교육
종합·통합 대시보드
코아이의 양육
연대지능 대중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