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운동의 AI,
코아이를 함께 만든다
코아이(coai)는 주민운동의 사상과 현장을 배우는 도메인 AI입니다. 한 번 쓰고 끝나는 도구가 아니라, 함께 묻고 답하며 자라는 우리의 AI입니다.
코아이란
현장의 언어로 묻고,
운동의 맥락으로 답하는 AI
범용 AI는 주민운동을 모릅니다. 조직화의 원리도, 현장의 호흡도, 우리가 걸어온 길도 데이터에 없습니다. 코아이는 주민운동의 방법론과 역사·사상을 학습한 도메인 전용 AI입니다. 데이터의 주인이 우리 자신이 되는, 주권형 AI를 지향합니다.
도메인 지식
CO(주민조직화) 방법론, 주민운동의 역사와 사상을 학습합니다. 일반 검색이 주지 못하는 현장의 맥락을 답합니다.
함께 키우는 AI
활동가들이 묻고 보태는 대화와 자료가 코아이의 지식이 됩니다. 쓸수록 현장에 가까워집니다.
데이터 주권
지식의 주인은 운동의 주체입니다. 우리의 데이터로, 우리가 통제하는 AI를 만듭니다.
함께 키우기
쓸수록 자란다
코아이는 완성품이 아닙니다. 묻고, 답하고, 바로잡고, 보태는 순환 속에서 자랍니다. 가르치는 만큼 깊어지는 AI입니다.
묻는다
현장의 고민과 질문을 코아이에게 던집니다.
답한다
주민운동의 맥락으로 코아이가 답합니다.
바로잡는다
현장의 활동가가 답을 다듬고 고칩니다.
쌓인다
그 대화가 코아이의 지식으로 환류됩니다.
사상의 뿌리
우리는 이분들의 길 위에 있다
의식화 교육과 커뮤니티 오거나이징, 그리고 가난한 이들 곁에서 공동체를 일군 실천. 코아이가 배우려는 것은 이 길의 정신입니다.
워크숍
주민운동의 AI 만들기
1박 2일 AI 워크숍
한국주민운동교육원 트레이너들과 함께 직접 손으로 만들어 보는 과정입니다. 강의가 아니라 실습으로, 다섯 가지 자산(깃허브·위키·DB·사이트·자동화)을 익힙니다.
지금 시작하기
코아이에게 첫 질문을 건네보세요
주민조직화, 의식화 교육, 현장 사례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함께 답을 만들어 갑니다.
우하단 대화 버튼은 곧 연결됩니다.